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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8/21 플룻 연주 2탄 (2)
  2. 2009/07/12 마법의 성 (2)
  3. 2009/05/29 꿈, 바램, 다짐.
  4. 2009/05/15 상쾌한 금날.
  5. 2008/12/11 moon river
  6. 2008/08/23 플룻교본 (2)
  7. 2008/08/13 바다, 그리고 소식

플룻 연주 2탄

놀기 2009/08/21 16:30

지난 번 에델바이스 동영상에 이은 2탄.
moon river.



이번에는 여름이라 창문을 연 상태에서 찍었더니 잡음이 많이 들어갔다.
무슨 자신감인지 민낯으로 찍은 터라 모자이크가 필수인데 하는 방법을 몰라서 결국엔 그냥 올렸다. ㅠㅠ
(생각보단 잡티가 안보여서 다행인가..? .. 킁.. -_-;; )

연습을 많이 못했다.
여행을 다녀온 뒤 파일 정리를 하다가 2탄을 올리겠다고 약속을 한 것이 생각이 나 오늘 찍고 오늘 올린다.
화장을 하고 찍을 걸 그랬나?

런닝구(?)를 입고 그나마 하의는 찍히지 않아 다행이다. ^_______^
이번 동영상은 조용히 올리고 조용히 있어야겠다.
지난번 동영상을 올리고 동네방네 다 알려 댓글을 달라고 협박을 했었는데
이번엔 민낯이 민망하여 그냥 볼 사람만 보길. 캬캬.

동영상 보시고 다음에도 들러주세요
발길 끊으시면 안되요 ~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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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마법의 성

불기/플룻 2009/07/12 15:21


마법의 성을 하모니카 보단 플룻으로 들으면 좋겠다 하여 악보를 찾던 중
피아노 악보로 올려놓은 글을 퍼왔다.
완전 행운아 ^^
연습해야징 ^^



출처 : 이슈타르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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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영결식에도 못갔습니다.
영결식은 커녕 분향소에도 못갔습니다.
단순히 tv를 보며, 인터넷을 통해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있고
과거의 서민적인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연설하는 모습,
목이 터져라 서민들을 위하고, 한국만을 위하는 당신.
이제서야 당신의 참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기타를 치는 모습이 왜 이리 슬픈지요...
분명 당신은 행복해하며 불렀을 노래를 우리 국민들은 눈물을 훔치며 듣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의 언론탄압과 모든 걸 입막을 하려는 정부에 실망도 하면서 드는 생각은
바로 당신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
자존심이 많이 상하셨을 그 수사.
완전 욕이 나옵니다.
생각이 정리가 되어 글도 제대로 써지질 않지만 이번 정부에 대해 점점 반감이 서는 군요.

당신의 목소리를 이렇게나마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번 글이 또 이번 정부에 대한 욕을 썼다고 신고를 당하진 않겠지요.?
실명을 쓰지 않았으니 괜찮을까요?
당신의 영결식에서 사과하라는 말을 외친 의원의 입을 그렇게 숨도 못쉴정도로 막은 정부인데
하물며 욕을 한 네티즌을 잡아가고도 남을 사람이겠지만서도...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보고 싶은데요..

오늘부터 상록수 플룻과 하모니카 연습하렵니다.
악보도 구했겠다, 아마 얼마간은 시끄럽게 굴어도 이웃들이 이해를 해줄거 같아요..
하늘에서 들으시고
조금이나마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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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상쾌한 금날.

불기/플룻 2009/05/15 10:03


 

플룻을 손 놓은지 넘 오래 되어서 이번주말부터 다시 시작하기루 했다.
기본기만 할 줄 알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라 연주를 들려주고 싶어도 어려움이 많았기에
이번 하반기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flutejs10?Redirect=Log&logNo=110027532825


악보들이 어렵게 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막 붙어있는(#이나 내림표등) 그런 악보는 보기도 힘들고 해서
최대한 쉽게 보이는 악보로 찾았다.
이런 악보를 구하게 되면 하모니카로도 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구할 때 아예 붙지 않은 것들로 구하게 된다.
플룻을 연습하다가 하모니카를 한번 불게 되면 얼마나 쉽게 연주가 되는지 뿌듯해지기 때문에 일부러 플룻을 연주해보고 하모니카를 연주한다.
올 가을에 결혼하는 친구를 위해 10월 멋진날에?
그 곡을 꼭 연습해서 들려줘야지.

10월이 멋진 어느날에 모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greensss/1562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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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moon river

불기/플룻 2008/12/11 21:28
내가 플룻을 배우면서 제일 연주를 하고 싶었던 곡.
moon river.
에델바이스를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니 조금씩 내가 불러보고 싶었던 곡을 생각하다가
이 곡을 하모니카로 연주를 해보기로 하고 악보를 검색해 봤다.

출처 : JazzOn's music blog


하모니카는 워낙 예전부터 불러왔던 거라 쉽게 됐다.
이제 플룻을 한 번 연습해봐야지.
에델바이스도 연주는 되는데 동영상으로 찍어봤더니 진짜 못들어줄 거 같았다능 -_-
역시 명곡인 듯.

우선 플룻 전에 하모니카로 연습을 좀 해서 동영상을 올려봐야징~
히히~
Posted by dbjang

플룻교본

불기 2008/08/23 19:58
다음달부터 할 플룻레슨을 위해 교본을 검색해봤다.
원래는 악기를 사면서 교본이 딸려왔어야 했으나 교본만 빠진, 보면대와 악기만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차피 난 취미로 시작을 하는 것이니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도 어느정도 잔(?)고장은 없을만한 그러한 제품으로 골랐다.
생각보다 상당히 저렴해서 놀랬다능 -0-

교본은 레슨받을 때는 플루트교실을 본다고 했다.
그리고 초급이기에 어린이 플루트소곡집 -_-;

  • 플루트교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린이플루트소곡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보니 알테플룻교본이 좋다고들 평을 올려놓았더라.

  • 알테플루트교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 참.. -_-




















올해 목표
중에 악기는 하나 배우자였었기 때문에 어떤 걸 배워볼까 하다가 레슨을 다니러 갈때 들고 가기 편한 악기를 고르다가 플룻으로 정했다.
생각보단 단순한 이유 ㅋㅋㅋ.
마지막에 기타와 플룻 중 어떤 것을 배울까 경합을 벌인 끝에 가지고 다니기 편할 플룻으로 정했던 것. :-)

담달이 기대가 된다.
담달부터 시작하는 것이 꽤 있다.
2학기 강의가 시작이 되고, 이브닝요가도 배우기로 했고, 플룻레슨도 스타뚜가 되고.
지금 하고 있는 플젝트 시스템 오픈도 며칠 남지 않았고.
바쁘게 달려온 2008년 상반기를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으려고 노력중이다.
이제는 싸이를 접을 생각이다.
싸이는 개인적인 사진도 많이 업로드를 했고 친구들의 연락을 위해 계속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점점 "보여주기 위한 싸이"가 되버리고 말더라.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어갔다 -_- (도토리 구매한다고 몇 만원 날렸다.)
그 시간에 좀더 블로그에 힘쓰기로 했다.
내 생각이 많이 담겨진 블로그. :-)
좀 더 많은 글을 쓰고,
편집이 좀더 편하면 좋으련만....
(이러다 또 이사하게 되는건 아닐까? 이번이 네이버, 야후, 파란에 이어 네번째 블로그인데...)
사람들이 네이버블로그를 많이 써서 추천을 많이 하긴 하는데.... 도메인이 맘에 들지 않은지라....
이번 기회에 도메인을 하나?
생각해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

Posted by db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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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바다를 보구 왔다.
역시 바다는 하늘을 반영을 한다더니, 어찌나 맑고 아름다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진 구름

구름 또한 정말 예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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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본 바다

이 곳은 왜일까.
타이완 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서 무작정 떠났었는데 그 때 여행이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예전에 사귀었던 선배싸이를 갔다가 곧 결혼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주 오래전에 헤어졌기 때문에 별 감정이 없을 줄 알았더니 왠걸..
그냥 씁쓸하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사귀었던 사람이 생각이 났다.
이미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그 사람이 회사 계단에서 4층 정도를 업어준게 기억이 났다.
유달리 잘 업어주던 그 사람.
최근의 내가 만나고 싶은 이상형의 조건에 그것이 추가가 되었다.
업어줄 수 잇을 정도의 힘을 지닐 것.
덩치나 키가 커야만 업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물론 내가 살이 많이 쪄서도 안되겠지만 ^^;;

담달 부터는 새로이 마음 가짐을 지니고 여러가지를 배우기로 했다.
우선은 플룻레슨을 시작할 테고,
이브닝요가를 시작할 것이다.
이미 강의 등록은 다 했으니 몸만 가면 되는 것.
빠지지 말고 해보도록 하자.

올해 목표 중 한 가지. (악기배우기)
는 이룰 수도 있겠구나 :)

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