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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2/02 2009년 2월 1일
  2. 2009/01/11 2009년 1월 10일
  3. 2008/12/23 2008년 12월 22일
  4. 2008/11/29 2008년 11월 28일
  5. 2008/11/13 2008년 11월 12일
  6. 2008/11/08 2008년 11월 7일
  7. 2008/10/03 2008년 10월 2일
  8. 2008/09/05 오늘 하루 (1)
  9. 2008/08/21 2008년 8월 20일

이 글은 란♡님의 2009년 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9년 1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 오늘은 수날~ 일주일의 정중앙~ 군모닝~ (오늘 유달리 피곤하다능 역시 아침 일찍 출근은 힘드러) 2008-11-12 09:01:54
  • 길을 가다가 돌이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라고 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한다 (me2sms) 2008-11-12 19:43:23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 요즘 나 이상해진 듯.(매일 8시 반에 출근하고 있는 중)2008-11-07 09:06:46
  • 정말루 주말에 뭘 할지 진지하게 고민을…(아니구나. 당장 오늘 뭘 할지 고민을...)2008-11-07 13:09:31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

오늘 하루

끄적이기 2008/09/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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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얼마나 기분이 안좋았냐믄요.
그 전에 옆에 계신 과장님이 하셔야 할 일 해준다고 해놓구선 오늘 괜시리 "이거 내가 해야 해요?" 라고 까칠하게 그랬구요,
일을 하면서 음악두 엄청 크게 틀어놓구서 옆 사람이 나한테 말두 못걸게 했구요,
웃지 않는 얼굴로 왔다 갔다 했구요,
저를 찾아주신 분들에게 투덜대면서 통화를 했구요,
저녁먹으러 가자는 팀원들에게 맛있게 드시라구 그냥 나는 퇴근해버렸어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눈물이 찔끔찔끔 나서 책을 읽다가 책으로 얼굴 가리구요,
지하철 내려서 친구를 통화를 하면서 찡찡댔구요,
문화센터가서 배우려던 요가를 취소하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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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기분을 풀어보려 빨래 하구, 청소기 돌리구, 샤워를 하면서도 풀리지 않은 그 기분을
달래보려 미투에 들어갔다가 도저히 쓸말이 없어서 밑줄만 긋구 왔구요,
강의두 듣는둥 마는 둥 하면서 끝내고 같이 일하는 직원과 통화하고, PL이랑 통화하면서 기분 나쁜걸 다 풀었더니, 이제 좀 나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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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가요?
오늘 하루종일 괜시리 힘들었는데 :(
그래두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니 사알짝~ 행복해질려고 하네요 ^^
아따~ 속시끄러븐 하루.
이제 자야겠어요 ^^
(PL이랑 나중에 출근하는 사람이 먼저 온 사람에게 콩다방 커피 사주기로 내기 했거든요 ^^)
군나잇~~~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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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이 글은 란♡님의 2008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