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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에 해당되는 글 3건
2010/02/16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2010/02/08
잠탱이 다로
2010/01/26
다로는 항상 나를 보고 있다.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다로랑
2010/02/16 11:51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눈만 오면 정말 저기 위에서 난리다.
꼬리를 흔들고. 이리저리.
행복한가봐.
얼마나 귀여운지 :)
다로야
왜 불러?
표정 한 번 엄청 쉬크하징.
자세바꿔서
육중한 엉덩이.
뚱묘.
웅?
얜 너무 호기심이 많아.
이제 사람나이로 치면 12살?
한참 궁금할게 많은 나이징.
이거 뜯고
이것도 물고
그리곤 시침뚝
내가 멀? 이런 표정이다. -_-
까꿍
진짜 이렇게 보니 강쥐 같네..
돼지!! -_-
헐
다로 똥꼬는 갈색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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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탱이 다로
다로랑
2010/02/08 11:34
머? 졸려…
완전 졸린 눈 ㅋㅋㅋㅋ
내가 잡구 멀거얏!
( 털뭉치만 보면 어찌나 조아라 하는지)
저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걸로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한다.
최근에 레이저를 샀는데 그건 너무 애가 미쳐보여서 중독성 땜에 건전한(?) 털로 놀이 유인.
너무 살이 쪄버린 다로.
운동량 부족은 사랑 부족임과 같다는 게 내 생각.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기로 했다.
쳇
(삐졌니 다로 )
잘 놀다가 지치면 벌러덩 해버리거나 안 보는 척 한다.
정말 냥이는 잘 삐지는 것이 완전 여자 같다능.
아이 부끄러
(다로 벌러덩 뚱묘 아무래도 보일러가 들어오는 쪽이라서 젤 따뜻해서 거기만 가면 벌러덩)
씽크대 앞이 보일러가 들어오는 첫 바닥이라서 그런지 다로는 그 곳을 가장 좋아라 한다.
가끔 나에게 의자를 뺏기면 그냥 저 곳으로 직행.
자거나 벌러덩하거나.
뚱묘가 되버린 다로.
ㅋㅋㅋ
건강을 위해서 우리 살 조금만 빼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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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는 항상 나를 보고 있다.
다로랑
2010/01/26 11:37
귀찮냥이.
매일 박스에 올라가 있는 다로.
아 몰래 찍을랬는뎅 들켰다
(다로 배 벌러덩 )
다로는 항상 나를 주시하고 있는 듯 하다.
다른 짓하다가도 보면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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