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전 안바꿔주는 은행을 알았고, 동전을 흔쾌히 바꿔주는 은행을 찾았다. 그리고 누워있으면서 정말 편안한 병원을 찾았다.2008-08-20 16:28:55
- 나두 미투 찍구 왔다능2008-08-20 19:55:58
- 정전인 줄 알았더니 전등만 나갔다.2008-08-20 21:05:05
- 나두 정정대상이라네2008-08-20 21:38:06
- 엄마랑 통화하면서 사투리가 나오니 힐끗 쳐다본당 2008-08-20 22:11:04
- 새싹2008-08-20 22:58:55
- 배고파2008-08-20 23:56:52
이 글은 란♡님의 2008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