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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3/10 눈 오니까 너두 좋징~?
  2. 2010/03/08 비욘세묘
  3. 2010/03/05 미묘다로
  4. 2010/03/02 너 없인 못살아~
  5. 2010/02/23 다로는 이제 어른 - 다로의 보호자 (2)
  6. 2010/02/22 세상이 신기한 다로
  7. 2010/02/16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8. 2010/02/12 눈이 내립니다.
  9. 2010/02/08 잠탱이 다로
  10. 2010/02/05 벌러덩
  • 발만 오동통
  • 다리는 말랐으나 발은 오동통
  • 엉덩이도 오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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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거기서 모하니
  • 상자를 좋아하는 냥이.
  • 상자만 보면 벅벅 긁거나 그 안으로 숨어버린다.
  • 머리만 숨기면 다 숨겨진 줄 아나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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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닷
  • 마지막 눈이 될 것 같은뎅 다로는 너무 좋아해
  • 꼬리를 살랑살랑~
  • 머리를 갸웃둥
  • 소리도 갸걍걍~
  • 오동통 엉덩이 욘세묘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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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비욘세묘

다로랑 2010/03/08 13:47
  • 탐스런 궁뎅이
  • 사람들은 이 사진을 보고 나서 한국의 비욘세라고 한다.
  • ㅎㅎ 욘세묘다.
  • 욘세묘 다로
  • 궁디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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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는 카레네집에
  • 아부지 생신이라 집에 내려가 있는 동안 다로를 카레네 집에 맡겼다.
  • 둘이 엄청 싸웠다고 하는뎅..
  • 결국엔 카레에게 상처를 입힌 다로.
  • 독한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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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어여쁜 다로
  • 이쁘긴 진짜 이쁘다.
  • 은근히 못된 구석이 있어 순하디 순한 카레에게 상처를 입히긴 했지만 이쁘긴 진짜 이쁘네.
  • 카레맘 사진기가 좋은건가? 완전 뽀사시 다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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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는 카레네 집
  • 그윽한 눈빛 교환.
  • ㅋㅋㅋ 그래도 둘이 가끔 뽀뽀도 하더라.
  • 좀 더 친해지면 좋을텐데..
  • 아마도 카레맘이 앙코르왓에 가는 동안 카레가 우리 집에 와 있는 동안 다로랑 엄청 친해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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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미묘다로

다로랑 2010/03/05 09:43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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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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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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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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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너 없인 못살아~

다로랑 2010/03/02 10:33
  • 새초롬 
  • 완전 표정 짱 ㅋㅋㅋ 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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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얘는 눈이 참 큰 듯 해.
  • 조막만한 얼굴에서 눈이 거의 다 차지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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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 지못미 셋하면 눈떠야지
  • 사진만 찍으면 고개를 피해버리거나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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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다로야
  •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  문을 잠시 열어놨더니 금새 올라서는 다로.
  • 그러다가 지두 무서웠는지 금방 내려오긴 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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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탱이
  • 틈만 나면 자는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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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가 있나
  • 계속 뭔가를 두리번 두리번 모가 있길래 저러나
  • 독서대 다리도 다 부러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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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였구나
  • 범인은 쥐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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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품에 안겨서 긴장돼?
  • 처음으로 같이 찍은 셀카.
  • 근데... 카메라 때문이니, 나한테 안겨서 그러니?
  • 오나전 경직된 다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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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맛나보이지
  • 150포가 들어잇는 렘오나.
  • 통이 신기했던지 다로가 왔다갔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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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묘다로
  • 어쩜 이리도 이쁜지~
  • 눈도 크고~
  • 얼굴을 조막만 하고~
  • 거대한 궁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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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들어갔어
  • 얘는 참으로 종이백을 좋아한다.
  • 맨날 들어간다.
  • 따뜻한건가? 자신만의 공간을 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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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로 배에 뭐가 자꾸 만져져서 집 옆 동물병원을 갔다.

    당산까지 갈려니 애가 자꾸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그냥 옆에 갓다.

    옆에는 동물병원이 두 군데가 있는데 지난번 갔던 곳은 왠지 모르게 너무 상업적이다.

    그래서 그 옆에 갔더니..

    진료비는 좀 비쌌지만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풍부했다.

    2마리의 냥이를 이미 키우고 있었고.


    다로는 그래도 건강하고 정상이란다.

    만져진건 지방이고.

    살을 빼면 된다고 한다.

    밥을 달라는 대로 주면 안되고 버릇없이 굴면 혼내야 하고

    보호자이기 때문에 알아듣고 교육이 된다고 한다.

    보호자.

    ㅎㅎ

    다로의 보호자. 나.



Posted by dbjang
  • 신기하징? 
  • 프린터를 처음 본 다로 눈을 떼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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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템
  • 파수구찌 텀블러 득템
  • 다로가 또 신기해서 킁킁
  • 고마워 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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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눈만 오면 정말 저기 위에서 난리다.
    꼬리를 흔들고. 이리저리.
    행복한가봐.
    얼마나 귀여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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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왜 불러?
    표정 한 번 엄청 쉬크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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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바꿔서 
    육중한 엉덩이.
    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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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
    얜 너무 호기심이 많아.
    이제 사람나이로 치면 12살?
    한참 궁금할게 많은 나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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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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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도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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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곤 시침뚝
    내가 멀? 이런 표정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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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
  • 진짜 이렇게 보니 강쥐 같네..
  • 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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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 똥꼬는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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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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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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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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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궁물이 끝내줘료 
    확실히 해장은 쌀국수가 좋은거 같아.
    양도 많고.
    시원하기도 하고.
    진짜 궁물이 끈내줘요~
    여의도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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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다로는 눈만 오면 저 위로 올라가서 꼬리를 흔들며 눈 내리는 걸 바라본다.
    귀여운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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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두 어젠 좀 쉬이 잠들었나부다  
    deep sleep 을 한 걸 보니...
    오늘은 좀더 편히 잠이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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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하노이의아침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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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잠탱이 다로

다로랑 2010/02/08 11:34

 

  • 머? 졸려…
  • 완전 졸린 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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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잡구 멀거얏!( 털뭉치만 보면 어찌나 조아라 하는지)
    저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걸로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한다.

    최근에 레이저를 샀는데 그건 너무 애가 미쳐보여서 중독성 땜에 건전한(?) 털로 놀이 유인.
    너무 살이 쪄버린 다로.
    운동량 부족은 사랑 부족임과 같다는 게 내 생각.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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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졌니 다로 )
    잘 놀다가 지치면 벌러덩 해버리거나 안 보는 척 한다.
    정말 냥이는 잘 삐지는 것이 완전 여자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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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부끄러(다로 벌러덩 뚱묘 아무래도 보일러가 들어오는 쪽이라서 젤 따뜻해서 거기만 가면 벌러덩)
    씽크대 앞이 보일러가 들어오는 첫 바닥이라서 그런지 다로는 그 곳을 가장 좋아라 한다.
    가끔 나에게 의자를 뺏기면 그냥 저 곳으로 직행.
    자거나 벌러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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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묘가 되버린 다로.
    ㅋㅋㅋ
    건강을 위해서 우리 살 조금만 빼자꾸나~

Posted by dbjang

벌러덩

다로랑 2010/02/05 09:46
  • 어? 벌러덩(부끄 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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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로가 조금만 외향적이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너무 소심하고 조용해.
    주인을 닮는다고 하는데 난 전혀 조용하진 않는데...

    그래도 함께한 시간 9개월.
    이젠 나한테도 배를 보여주는구나 :)

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