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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2/05 벌러덩
  2. 2009/11/26 다로 너무 컸다. (2)
  3. 2009/11/15 사고뭉치 다로 (2)
  4. 2009/11/04 우리집 공식 잠탱이
  5. 2009/10/26 난 네 매력에 푹 빠졌어
  6. 2009/10/20 볼매 (4)
  7. 2009/07/27 카레양 (1)

벌러덩

다로랑 2010/02/05 09:46
  • 어? 벌러덩(부끄 다로 )

    me2photo

    다로가 조금만 외향적이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너무 소심하고 조용해.
    주인을 닮는다고 하는데 난 전혀 조용하진 않는데...

    그래도 함께한 시간 9개월.
    이젠 나한테도 배를 보여주는구나 :)

Posted by dbjang

다로 너무 컸다.

다로랑 2009/11/26 21:42

요럴 때도 있었구나

아코~ 귀여워

도도 다로 앞가르마 다로

이 놈이 이제 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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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사고뭉치 다로

다로랑 2009/11/15 21:15
요즘 주말마다 다로가 나에게 선물을 준다.
예전에 한 번 큰 화분을 퍽! 하고 깨고 난 후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됐다.

지난 주 선물

지난 주 선물로 인해 8월 휴가때 큐슈에서 사온 장식품이 박살이 났다. ㅠㅠ
다행인 건 내 초상화 액자가 깨지지 않았단 거.
고맙다 다로야. -_-

이번 주말 선물

벨로인이라는 선인장을 없앴다.
그래.
니가 다니는 길인데 감히 화초 따위가 네 앞길을 막아선 안되겠징.
하나씩 하나씩 엎더니
아마 조만간 화초길이 넓어질 것 같다.

다로 아깽이 시절


다로도 이 곳으로 온 지 4개월이 지났다.
정이 들대로 들어서 침대위에는 절대 올라오지 못하게 했는데
요즘은 같이 이불덮고 잔다.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내 팔을 베개 삼아 머리를 얹는다. -_-a
귀엽고 수줍은 애교쟁이 다로.

지금은 케익맛도 알게 되었고

많이 컸네 울 다로 ♡




아. 이번 주말은 참 아쉽게 지나가네.
분명 하는 건 많았으나 괜히 아쉬웠던 한 주같았다.
주말내내 바빴는데...
점점 시간이 짧아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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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컴두 못하게 자리를 뺏어놓구선 잠든 다로.
이 눔 시키.


어찌나 잘자는지.
돌아보면 또 자고 있고, 돌아보면 눈을 감고 있고,
턱을 괴고 있고.


슬슬 잠잘 준비를 하시고


많이 나른한 건가?
저 때는 조금은 따뜻할 때니깐 아마도 나른했을 수도 있겠구나.


이제는 방석까지 차지한 다로.
어딜가나 침대.
내 의자도 침대, 내 방석도 침대, 담요도 침대,
내 침대도 침대.

그래 이제부터는 담요도 니꺼.
쿠션도 니꺼.
다 너 해라.


짜식. 얼마나 이쁜지..
미묘 다로.
난 저 손이 너무 이뻐.
앙증맞은 저 손? 저 발?
넘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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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발톱은 무셔~


의자에 매달리느라 발톱을 치켜세우공.
다로가 오고 난 후로는 내 팔과 손목, 발, 심지어는 배에 상처가 아물날이 없네.
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니니 참을만해.
앞으론 후시딘 발라야지.


어쩜 이리두 이쁘니?


이제 점점 크는 게 보여.
아침에 출근할 때 그윽한 눈으로 볼 땐 차마 발길이 떨어지진 않지만
요놈.
이제 제법 컸나봐.
집에 돌아오면 숨어있다가 금방 어슬렁 어슬렁 나와서
반겨주니깐. :)


자세봐라.


안방마님 같아.
하긴.
저 의자는 다로꺼니깐.
지금 내가 잠시 빌려 쓰는거니
금방 비켜줄께 요것아.
조만간 묵직한 궁뎅이 찍어서 올릴거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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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볼매

다로랑 2009/10/20 23:47

볼수록 매력덩어리.
우리 다로.
숏다리 다로.
나한테 온 지 2개월 남짓.


짜식.
뭘봐?
요놈~
엄마가 블루아이라 이 아이도 약간 푸른 빛이 돈다.



멋진 가르마.
잘 빗은 앞머리.
난 저 자세가 너무 귀여워.
식빵 자세?
^^
점점 허리가 길어지는 다로 -_-

어쩜 이리도 이쁜지.
미묘 다로.
앞머리 다로.
똥쟁이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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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카레양

다로랑 2009/07/27 16:29
연이가 냥이를 입양해 왔다.
지난번에 나도 인천가서 같이 분양을 받으려고 햇었는데
원하는 아이가 다른 분에게 입양이 되었다 하여 연이만 분양을 받게 되었다.


연이가 휴대폰으로 전송해준 사진이다.
너무 이쁜 것 같앙..
나도 동생과 혼자 살지 않는다면야 키울수 있으련만...
(동생이 알러지가 심한지라 먹는 것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만약 신경쓰지 않으면 눈이 엄청 붓는.. -0-)
안타까운 마음만이.. ㅠㅠ
연이네 집에 가서 같이 놀아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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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