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 층에 새로 이사왔나보다. 이 나뭇바닥이 이렇게 얇았나? 동선을 느끼겠네2008-12-13 15:26:42
- 오호 사고 싶은 것 이 생겨따아~2008-12-13 16:51:13
- 예전엔 어땠든 지금 잘하면 되지.2008-12-13 23:43:22
- 라면먹어야지2008-12-14 00:24:49
- 배가 따끔따끔해서 들여다봤더니 추리닝에 달린 줄에 달린 뾰족한 것에 상처를 입어서 피가 나고 있었네…2008-12-14 02:18:43
이 글은 타마고♡님의 2008년 12월 13일에서 2008년 12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