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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른한 오후
     지루한가?
    정말 다로는 배만 숨기면 세상에서 젤루 날씬한 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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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쩜 이리도 이뿌게 자닝?
     삼계탕이 생각난다는 무냥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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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개구냥이

다로랑 2010/07/05 19:40
  • 다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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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다 잔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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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로야 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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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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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다로야 ㅠㅠ?
  • 이노무 기지배 한 동안 안그러더니 사고 한 번 제대로 쳤당.
  •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다로는 반성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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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당분간 민소매 못입겠네
     다로 목욕시키다가  상처났다.
    더울까바 목욕시켜줬더니 이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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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윽한 눈빛
  • 그 동안 항상 배를 보이고 있거나 흉하거나 굴욕사진만 올렸다가 이런 사진을 올렸더니 반응이 좋다.
  • 이쁘다고 하고 귀엽다고 한다.
  • 하긴 다로가 미묘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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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o
     다로는 눈이 참 이쁜 아이다.
    엄마가 블루아이라서 그런지 이 아이는 눈빛이 블루이거나 가끔 에메랄드 빛이 난다.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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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우리 다로.
    보고 또 봐두 이쁜 우리 다로.
    간만에 간식을 줬더니 정말 미친듯이 헤치우네.

    내 너를 사랑하는 마음에 많이 주지 못하는 것이니 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네.
    매일 청소기를 돌리지만 다로의 털은 내 방 가득 메우는 듯 하다.
    건강을 위해서 부모님은 자꾸 분양을 하라 하시고..
    1년 남짓 키우면서 정이 많이 들었나봐.
    배신도 하질 않고
    항상 나를 바라봐주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비밀은 굳건히 지키고.

    지금 혼자서 꼬리 잡고 노느라 난리났다.
    귀여운 것.
    그나저나 뱃살 빼야 하는뎅. -_-a
    나 말고. 다로. ㅡ.,ㅡ;;

Posted by dbjang

잠탱냥이

다로랑 2010/06/06 01:17
  • 앗 들켜따
  • 자는 모습이 정말 이뻐서 찍을라 치면 항상 저렇게 본다.
  • 알아채는 감각이 귀신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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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
  • 겨우 성공 ㅎㅎ
  • 뒷통수 대고 찍어서 성공했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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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가양동 미묘
  • 난 다로의 안티인가바
  • 이쁜 사진만 찍어도 모자를 판에 이딴 사진을 -_-
  • 찰칵 소리와 함께 다로는 눈을 떴다.
    귀는 밝은 뇬. ^^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때는 아마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커서 이 애에게 관심을 돌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근데.
    ^^
    이제는 사람을 좀 믿어볼려고.
    좋은 사람도 많으니까. ^^
    이 상황.
    즐겨볼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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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태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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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사오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녀석.
    신기했는지 며칠 째 계속 자전거 옆에서 어슬렁어슬렁.

  • 다요트중인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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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나는 뱃살로 인해 다요트 돌입.
    그래도 가끔 간식을 주는데 아무리 불러도 들은척 하지 않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욘석.
    얼굴은 정말 조막만한데 몸집이...
    거의 애기 수준이니.
    이게 다 사랑이 부족한 탓.
    이제 많이 많이 놀아줄께 :)

Posted by dbjang
  •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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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달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 때 다로는 달을 본 걸까?
    오늘은 일찍 가서 다로랑 많이 놀아줘야지.
    울 이쁜 다로.
    그 동안 야근에, 술에, 맨날 늦게 들어가서 놀아주지 않아도 삐지지 않고.
    ㅎㅎ
    네가 사람보다 나아.

Posted by dbjang
TAG 다로,

우산 쓴 여인

다로랑 2010/05/10 21:25
  • 우산 쓴 여인
  • 얘 은근히 우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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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리치워
     발로 이리저리 차는 저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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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 한바탕 했더니 이 눔은 벌러덩 역시 혼자서두 씩씩한 다로
     3일동안 혼자 잘 지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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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으로 교묘히 가린 배.
    오늘부터 다시 다요트 시키기로 했다.

Posted by dbjang

잠탱냥이

다로랑 2010/04/23 13:12
  • 잠탱이
    죽어라고 자고 또 자고 먹고 자고 또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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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르렁그르렁 까꿍
    요즘 다로의 애교가 늘었다.
  • 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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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불러도 고개는 들지 않고
  • 다로는 간식 먹을 때 만큼은 초고도의 집중력을 요하여 정말 열심히 먹는다.
  • 머리를 쓰다듬어도 눈길하나 주지 않고 오로지 간식에만 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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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품안ㄷㅈ
    이제는 품 안에서 발버둥치지 않고 얌전히 있다.
    표정은 여전히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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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연이가 앙코르와트로 떠나면서 카레를 우리집에 맡겼다.
  • 둘이 친해지라고 그 전주에 함께 밤을 보내게 했으나 엄청 싸웠다능.
  • 걱정을 안고 울 집에서 주말을 보낸 결과... - 나 살 빠졌다 -_-a


  • 아직은 어색하지만. 서먹서먹
  • 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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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 시간이 지나니 서로 뽀뽀하고 그루밍도 서로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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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쩍벌남
  • 카레는 애가 아주 길쭉 길쭉 하다.
  • 그리고 날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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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그만 만나 - 쩍벌남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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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탱이들
  • 어느 순간 조용해서 보니 둘다 잠에 들었다.
  • 하긴... 그렇게 뛰어다니고 서로 쫓고 쫓기고 
  • 아웅다웅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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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들이 나 왕따시켜
  • 둘이 어딜가나 같이 다닌다.
  • 졸졸졸...
  • 외로운 db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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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배고파
  • 다로를 다이어트 시켜야 해서 왠만하면 간식 안먹이는데 카레도 왔고 했으니 냠냠
  • 카레맘이 가져다 준 간식도 다 먹고 
  • 다로한테 남은 하나도 다 먹었다.
  • ㄷㅈ들
  • 한 그릇에 담아줬더니 으르렁 거려서 그냥 따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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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화장실도 같이 가는 사이
  • 얘네들은 친해지니깐 정말 잘 다닌다.
  • 화장실 문을 열어놓으면 여기도 사이좋게 같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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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르렁 그르렁
  • 각자 그루밍을 하다가 불을 끄면 서로 해준다.
  • 눈꼴 시려서 둘다 침대에서 밀어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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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탱이남매
  • 또다시 잠에 든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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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뿌다.

    주말동안 좀 힘겹긴 했으나 그래도 이쁜 애들...

Posted by dbjang
  • 발만 오동통
  • 다리는 말랐으나 발은 오동통
  • 엉덩이도 오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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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거기서 모하니
  • 상자를 좋아하는 냥이.
  • 상자만 보면 벅벅 긁거나 그 안으로 숨어버린다.
  • 머리만 숨기면 다 숨겨진 줄 아나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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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닷
  • 마지막 눈이 될 것 같은뎅 다로는 너무 좋아해
  • 꼬리를 살랑살랑~
  • 머리를 갸웃둥
  • 소리도 갸걍걍~
  • 오동통 엉덩이 욘세묘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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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