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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682건

  1. 10:04:07 하얀아침
  2. 2010/03/10 눈 오니까 너두 좋징~?
  3. 2010/03/08 비욘세묘
  4. 2010/03/07 큐슈여행기 - 3탄
  5. 2010/03/05 큐슈여행기 - 2탄 (4)
  6. 2010/03/05 미묘다로
  7. 2010/03/05 먹거리
  8. 2010/03/05 수고했어 연아야
  9. 2010/03/05 큐슈여행기 - 2-2탄
  10. 2010/03/04 큐슈여행기 - 1-2탄
  • 이 세싱 하얗게~ 
  • 샛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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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물무슨우동 
  • 이름은 기억안나나 맛이 좋았던.
  • 콩국수 국물같은 색과 약간은 질퍽하면서 짭조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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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리새우라이스
  • 새우만 야금야금
  • 은근히 매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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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식라이스
  • 꼭 탄 밥처럼 생겼다.
  • 카레를 못먹었었는데 이 라이스에서 카레향이 느껴졌다.
  • 이번 주말에 카레 한 번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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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리야끼우동
  • 볶음 우동.
  • 맛도 좋은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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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발만 오동통
  • 다리는 말랐으나 발은 오동통
  • 엉덩이도 오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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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거기서 모하니
  • 상자를 좋아하는 냥이.
  • 상자만 보면 벅벅 긁거나 그 안으로 숨어버린다.
  • 머리만 숨기면 다 숨겨진 줄 아나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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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닷
  • 마지막 눈이 될 것 같은뎅 다로는 너무 좋아해
  • 꼬리를 살랑살랑~
  • 머리를 갸웃둥
  • 소리도 갸걍걍~
  • 오동통 엉덩이 욘세묘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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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비욘세묘

다로랑 2010/03/08 13:47
  • 탐스런 궁뎅이
  • 사람들은 이 사진을 보고 나서 한국의 비욘세라고 한다.
  • ㅎㅎ 욘세묘다.
  • 욘세묘 다로
  • 궁디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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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는 카레네집에
  • 아부지 생신이라 집에 내려가 있는 동안 다로를 카레네 집에 맡겼다.
  • 둘이 엄청 싸웠다고 하는뎅..
  • 결국엔 카레에게 상처를 입힌 다로.
  • 독한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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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어여쁜 다로
  • 이쁘긴 진짜 이쁘다.
  • 은근히 못된 구석이 있어 순하디 순한 카레에게 상처를 입히긴 했지만 이쁘긴 진짜 이쁘네.
  • 카레맘 사진기가 좋은건가? 완전 뽀사시 다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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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는 카레네 집
  • 그윽한 눈빛 교환.
  • ㅋㅋㅋ 그래도 둘이 가끔 뽀뽀도 하더라.
  • 좀 더 친해지면 좋을텐데..
  • 아마도 카레맘이 앙코르왓에 가는 동안 카레가 우리 집에 와 있는 동안 다로랑 엄청 친해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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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그린버스 탑승.
1일 정액권을 끊으면 하루종일 탈 수가 있다.
가격은 700엔.
교통센터 11번 탑승구.

내부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마을버스 정도 급의 버스인데 내부는 훨씬 깔끔하고 넓다.
서로 마주보는 좌석.

저건 소 인가?
양을 찾았으나 없어서 패스~

난 절을 찾아가진 않지만 가끔 우리나라 절을 방문하면 이런 식수대가 있더라.
일본도 다르진 않구나.

신사 천정.

한국에서 온 관광객이 찍어달래서 한 판 찍어주고 우리도 한 컷.
사투리를 쓰는 것으로 보아 경상도인인 듯 했는데
다른 나라에서 자국민을 보게 되니 은근히 반갑더라능.

나라 불문하고 어딜 가더라도 소원 빌고 뭔가를 하는 것 똑같은 듯 하다.
종이에 소원을 적어 저기에 달면 이루어진다네.


큰 사진으로 봤을 땐 참으로 이뻤는데 확실히 작게 줄여놓으니 그닥 이쁘질 않구나.

일본은 저런 식으로 돌계단도 아닌 것이 저런 정원이 많은 듯 하다.
뭔가 좀 공부를 하고 갔으면 더 쉽게 문화를 접근햇을 텐데..

이번 여행을 통해서 깨달은 점은.
첫째.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올리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말자.
(나 여행 다녀오고 거의 7개월만에 글을 쓰는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둘째. 여행을 하려면 그 지역에 적어도 유명한 문화유적지에 대한 사전공부를 하고 떠나자.
셋째. 사진 좀 잘 찍자 ㅡ.,ㅡ;;

이번 오사카여행에 좀 참고를 해야징 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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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둘째날 유후인으로 이동.
유후인으로 이동하는 기차표가 생각보다 비쌌다.
유후인노모리(ゆふいんの森) 1호 였던 것 같다.
가장 비쌌지만 이쁘다고 하여 ㅎㅎ


역에 도착하니 유치원생들이 소풍을 왔나보다.
그 애기들과 엄마 한 컷


여자들이 많이 찾는다는 유후인.
아기자기 한 것도 많고 온천도 즐길 수 있어서란다.
역에 도착하여 역 근처에서 한 컷.
가게들이 많긴 진짜 많던데..


옛날 가마라고 해야 하나?
직접 사람이 사람을 태우고 끌어간다.
타고 싶었지만.. 어색해서 패스~


어떤 가게 앞에 전시(?)되어 있던 자전거.
이뿌다.
그냥 나무를 가지고 저렇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이 곳은 간판에서 부터 진열하는 것까지 이쁜게 천지다.
아기자기하고 캐릭터도 많아서 과연 여자들이 좋아할만 한 듯~



어떤 가게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뎅 정말 커다란 손이 있어서 엄마가 한 컷~
완전 귀여운 울엄마~ ㅎㅎㅎㅎㅎ


전신로봇이였다.
가격이 ㅎㄷㄷ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350만원 정도 되는건가?
저걸 사는 사람이 있긴 할꺼야 분명.


캐릭터 천국 유후인
엄마는 이 애 보고 찔찔이같다고 햇다.
정말 찌질해보이긴 해 ㅎㅎ


계속 걷다가 좀 쉬려고 아스크림을 하나 사서 먹는데 정말 맛났다.
와...
가격도 저렴하고 맛이 정말 부드럽고 완전 깔끔.

가게 외곽이나 내부 인테리어도 이뻤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토토로.
산 물건 중에서 가장 비싸게 토토로 장식걸이 하나 샀다.
2,000엔 정도? ㅎㅎ 가장 비싸다 -_-a


냥이가 많은 나라.
독특한 캐릭터.


요런 차가 국내에도 있으면 참 인기겠는데.
경차정도 되겟구나.


점심을 먹은 곳.
라멘 전문점이였다.


오니기리와 라멘2개를 시켰다.
근데.. 적을 줄 알고 오니기리를 추가로 시켰었으나,,,
양이 장난이 아니넹
우리 바로 옆테이블에 4인 가족이 왔는데 우리랑 비슷하게 시켰다. -_-a
여하튼 배불리 먹고~ 다시 ㄱㄱㅅ~~ 

참 긍정적인 캐릭터.
술병과 은근히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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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미묘다로

다로랑 2010/03/05 09:43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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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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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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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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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 점심 언능 목자
  • 최근에 집에서 뭔가를 해 먹는 시간이 늘었다.
  • 예전에 어매라이가 왔을 때 먹고 남겨둔 베이컨과 피망으로 베이컨 말이를 만들었다. 
    (이건 술안주인뎅 -_-)
  • 김을 제외하고는 죄다 집에서 부쳐준 음식들. 
    완전 감사해요 엄마~ :) 히~
  • 음식 만드는 거 정말 적성에 안맞아 하며 항상 시켜먹거나 했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니
    재미도 쏠쏠 하고 괜춘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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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죽
  • 그 전날 굴국을 먹었는데 그 탓인가? 장염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먹게 된 소고기버섯죽.
  • 버섯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죽이 젤이야. 본죽에선.
  • 이 죽을 끝으로 24시간 아무것도 먹질 않았다.
  • 그걸 다 참고 나서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그러니 탈이 나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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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동 삼일내내 먹고싶엇던
  • 그렇게 탈이 나고 나서 주말내내 먹고 싶었던 규동을 먹었다.
  • 이틀동안 점심메뉴는 규동.
  • 일드 심야식당을 봐서 인지 규동이 왜 그리도 땡기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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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같은 날 먹은 게 아닌뎅 같은 그릇으로 주셧구나 ㅎㅎ
  • 이런 우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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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약맛라떼
  • 민트향. 차이라떼.
  • 1년전 부터 즐겨먹는 라떼.
  • 까페라떼, 차이라떼,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라떼.
  • 난 라떼가 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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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에서 혼자 먹는 건 첨
  • 여의도에 증권사 잠시 들렸다가 점심을 먹어야 해서 증권사 아래층의 횡성한우집으로 직행.
  • 혼자서 식당에서 뭘 시켜먹는건 첨인지라 ..
  • 맛났다. 이젠 혼자라도 먹을 수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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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횡성한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dbjang
  • 축당첨
  • 클리앙 모공 게시판을 보다가 하게 된 이벤트.
  • 어떤 친절한 분이 글을 써주셨다. 문자를 보내면 훼미리마트에서 흰우유를 준다는 이벤트 
  • 언능 ㄱㄱ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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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아야고마워
  • 그리고 나서 당첨 ㅎㅎ
  • 첨엔 낚인 줄 알았으나 한참뒤에 도착한 문자메시지 
  • 완전 조았다.
  • 수고했어 연아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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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엄마와 나는 유후인을 돌며 마지막으로 찍은 곳에 방명록이 있길래 남기고 왔다.
내가 먼저 쓰고 나는 엄마가 쓰는 걸 찰칵.

순간 엿보인 사모님 포스.

정말 아기자기한 게 많았던 유후인.
캐릭터도 무궁무진.
돌로 만든 호빵맨 ㅎㅎㅎ
귀여워.

구경도 잘 하고 밥도 맛나게 먹었는뎅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쏟아진다.
우산을 다행히 하나 사서 그걸 쓰고 겨우 뛰어서 역에 도착.
유후인 역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차역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

요상한 차도 보이고.
이 차는 그냥 비주얼이 아닌 실제로 사람을 태우고 이동을 했다.
잠시 주차중.

그렇게 퍼붓던 비가 그치고 우리가 탈 기차 전에 멈춰있던 기차.
빨간 색의 기차...
옛 향수에 젖게 하는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차를 KTX만 본지라...


저녁에 간식으로 먹을 밴또와 빵.
그리고 컵라면.
일본의 도시락은 그냥 도시락이 아니다.
아니 내용물은 그냥 도시락인데 가격이 그냥 도시락이 아니다. -_-
ㅎㄷㄷ
거의 식당에서 먹을만한 가격정도?
그래도 정성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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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
아직 첫날.
후쿠오카의 명물 오호리코엔으로 이동.
호수공원이다.
봄이나 가을에 오면 참 이쁘다고 했는뎅 약간 아쉬움이 남는 곳.



엄마는 다리에서 찰칵

나는 강아지 잡고. ㅋㅋㅋ
저거 가짜라능 ㅎㅎ



이 곳은 중간 중간에 냇물처럼 흐르는 물이 있다.
조경을 신경을 써서 인지 참으로 예뻐.


가이드처럼 나온 울엄마.
엄마 뒷편에 보이는 건 모래위에 돌을 놔둠으로 저것도 조경의 방식 중 하나.



이 돌은 참 신기했다.
나무를 심을 때 부터 이렇게 돌을 놔둔 것인지..
신기해서 한 컷.



공원 벤치 옆에 있던 쓰레기통
자전거 바퀴로 뚜껑을 만든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찍었다.
엄마는 다른 나라에 와서 쓰레기통 찍는 애는 너밖에 없을 거라고 하셨지만.. -_-a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다이소.
여기서 핸드크림을 하나 샀는데 정말 싸면서도 괜찮은 제품.
이번에 오사카를 가면 꼭 비슷한 걸 몇 개 사와서 선물로 줘야겠다.



다이소가 있는 건물에 서점이 있어서 들렀다.
준탱이가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 최신판을 하나 구입을 하고
나는 붓타에 관련된 책 몇 권 샀다.



저녁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저녁식사.
규동과 장어구이정식.



빌즈를 담는 곳이 특이했다.
깔끔하면서도 간단한.
나중에 써먹어야지.



일본의 택시는 우리나라와 반대쪽 문이 열린다는 걸 이 날에서야 알았다.
방향도 틀렸고.
그 전에 도쿄에 갔을 땐 지하철만 주구장창 타고 다녀서 지상에서 걸을 때의 기쁨을 그닥 느끼지 못했던 터라
이번 여행은 참으로 뜻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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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b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