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 졸려…
- 완전 졸린 눈 ㅋㅋㅋㅋ
- 내가 잡구 멀거얏!
저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걸로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한다.
최근에 레이저를 샀는데 그건 너무 애가 미쳐보여서 중독성 땜에 건전한(?) 털로 놀이 유인.
너무 살이 쪄버린 다로.
운동량 부족은 사랑 부족임과 같다는 게 내 생각.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기로 했다.
- 쳇
잘 놀다가 지치면 벌러덩 해버리거나 안 보는 척 한다.
정말 냥이는 잘 삐지는 것이 완전 여자 같다능.
- 아이 부끄러
씽크대 앞이 보일러가 들어오는 첫 바닥이라서 그런지 다로는 그 곳을 가장 좋아라 한다.
가끔 나에게 의자를 뺏기면 그냥 저 곳으로 직행.
자거나 벌러덩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