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창세기 49:1-12)

야곱이 모든 아들을 불러모으고 공개적으로 축복을 선언합니다.

르우벤은 장자이지만 에서처럼 장자의 축복을 잃게 됩니다.

반면 야곱의 넷째아들 유다에게는 엄청난 축복이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가 다 있습니다.

르우벤은 아버지 야곱의 첩 빌하를
강간하고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지만, 유다는 형제들의 모든 잘못을 자신이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댓가 없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에게 복을 덥석 덥석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고 사용하시는 자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큰 일을 맡기십니다.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내게 맡겨진 크고 작은 일을 주님께 하듯 힘써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엄작가 dbjang 2014/11/23 10:40



사랑이 모든 것을 말하느니라. 오직 사랑으로 행한 것만 지속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하나님의 일만 남기 때문이라.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로 주목받는 사람들이 세상의 명예와 갈채를 받을지 모르나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것이 무가치하니라.

웅변가의 말은 화려하게 보여도 열매 맺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말은 소박해 보여도 줄기차게 그 길을 가느니라. 참된 행위와 말을 가늠하는 기준은 "그것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가?"하고 묻는 것이니라.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사랑이 없으면 네 모든 행위가 헛되니 이를 기억하라. 네가 내 이름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행위를 인정치 않으리니 범사에 사랑을 구하라. 네 마음과 삶에서 사랑이 아닌 것을 모두 추방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리하면 세상 사람들이 네가 내 제자인 것을 알며(요13:35) 풍성한 맺으리라.

-주님의 음성/규장-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엄작가 dbjang 2014/11/22 10:31



요셉은 흉년을 잘 대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계속된 기근에도 백성들이 살길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우리도 삶의 위기가 왔을 때 여기 저기 뛰어다니기 보다는 매일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혜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잠언 16:9,20,25,33)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어떤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르침과, 지혜만이 나를 살리고. 참으로 위하십니다.

주의 말씀과, 지혜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엄작가 dbjang 2014/11/20 16:45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기도할 때마다 이 약속을 주장하라. 나를 사랑하는 자녀 둘이 모이면 내가 셋째가 되리라.
이 약속을 제한하지 말라.

단 두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여 내 영으로 연합하면 나도 그곳에 있느니라. 나를 기쁨으로 맞이하고 내 목소리를 들으라. 이때 너를 통해 어떤 능력이 나타날지 잠시 생각해보라. 나를 섬기는 너희들의 능력을 발휘할 시간이라.

내 이름으로, 나를 향한 충성심으로, 오직 내 뜻을 행하고자 하는 갈망으로 네 친구와 모여라.
그리하면 내가 자청하여 그곳에 함께할 것이요,
너희들과 한목소리로 구할 것이요, 너희들의 요구사항을 내 요구로 여기리니, 그때 너희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주님의 음성/규장-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엄작가 dbjang 2014/11/19 17:06



창세기 28:12-15절에 야곱이 하나님께 받을 어마 어마한 복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이 정도 복이라면 고생한 번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을 거라고 상상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야곱은 바로 앞에서 고백하는 말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9절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다 ....험악한 세월을 보냈나이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복이 만사형통이나 부귀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야곱이 받은 진짜 축복은 무엇입니까?

말라기 1:2-3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이사야 43:1 "야곱아....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께서 야곱을 선택하셨고 야곱만 보면 기뻐하시고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험악한 인생살이를 면제받고 한 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도서 3: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누구에게나 져야할 짐이 있습니다.

야곱은 비록 험악한 인생을 살면어서 그런 자신을 사랑하시어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임종직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히브리서 11:21 '...야곱은 죽을 때에...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고달픈 인생을 가면서도 우리가 참으로 감사할 복은 하나님께서 그런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가장 큰 사랑은 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엄작가 dbjang 2014/11/18 10:50
| 1 2 3 4 5 ... 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