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땅에 있을 때"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막4:9)라고 말하였노라. 이 말은 "보는 눈 있는 자는 보라"라는 뜻으로 풀이될 수도 있느니라.

나는 세상에 온 하나님, 곧 나는 용모만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킬 만큼 빼어나게 아름다운 육신을 입기로 되어 있지 않았으니 오히려 나는 세상의 멸시를 받는 사람이 되었느니라.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사53:2)

그러나 보는 눈이 있는 자들에게는 그 육신 안에 거하는 영이 아름다워서 부족함이 없게 보이느니라. 보는 눈을 달라고 기도하라. 내 성품의 아름다움, 내 영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믿음의 눈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는' 내안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느니라. 내가 지금 하는 일들과 너와의 사귐 속에서 내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는 믿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세상은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불쾌함과 비참함으로 왜곡할 것이나 믿음의 눈을 갖고 있는 너는, 내 안에서 흠모할 만한 모든 것을 보리라.

나를 알고 내게 말하라. 그러면 네게 말하리라.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보이는 모든 것의 참 의미를 네 사랑의 심령에 밝히리라.

-주님의 음성/규장-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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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4/11/26 10:29



야곱은 요셉에게 자신을 가나안 땅에 묻어달라고 부탁하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야곱은 비록 험악한 인생을 살았지만 히브리서 11:21 ...'야곱은 죽을 때에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경배하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험난한 인생을 살았던 자신과 함께해 주셨으며, 구원해 주신 사실 때문입니다.

이사야 43:1"야곱아...내가 너른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감사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상에 살면서 만사형통하거나 부귀영화를 누려서가 아닙니다.

바람 잘날없는 세상에서 사는 나와 함께해 주시는 예수님때문이며,
그런 나를 구원해주시고 천국 백성 삼아주신 하나님때문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해 주시는 주님, 나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하며 경배할 수 있기를 바래요.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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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4/11/25 08:07



무슨 일을 당하든지 나를 위해 일하는 계기로 삼아라. 그리하면 네 모든 일에 축복이 임하리라.
하루의 일들을 온전히 바쳐라.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일에 참여하라. 세상을 구원하려는 내 사역을 도와라. 너는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죄인을 대신한 내 희생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구속의 능력을 갖노라.

-주님의 음성/규장-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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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4/11/24 16:04


매일성경 (창세기 49:1-12)

야곱이 모든 아들을 불러모으고 공개적으로 축복을 선언합니다.

르우벤은 장자이지만 에서처럼 장자의 축복을 잃게 됩니다.

반면 야곱의 넷째아들 유다에게는 엄청난 축복이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가 다 있습니다.

르우벤은 아버지 야곱의 첩 빌하를
강간하고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지만, 유다는 형제들의 모든 잘못을 자신이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댓가 없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에게 복을 덥석 덥석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고 사용하시는 자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큰 일을 맡기십니다.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내게 맡겨진 크고 작은 일을 주님께 하듯 힘써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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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4/11/23 10:40



사랑이 모든 것을 말하느니라. 오직 사랑으로 행한 것만 지속되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하나님의 일만 남기 때문이라.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로 주목받는 사람들이 세상의 명예와 갈채를 받을지 모르나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것이 무가치하니라.

웅변가의 말은 화려하게 보여도 열매 맺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말은 소박해 보여도 줄기차게 그 길을 가느니라. 참된 행위와 말을 가늠하는 기준은 "그것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가?"하고 묻는 것이니라.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사랑이 없으면 네 모든 행위가 헛되니 이를 기억하라. 네가 내 이름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행위를 인정치 않으리니 범사에 사랑을 구하라. 네 마음과 삶에서 사랑이 아닌 것을 모두 추방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리하면 세상 사람들이 네가 내 제자인 것을 알며(요13:35) 풍성한 맺으리라.

-주님의 음성/규장-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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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4/11/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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