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 작가에, 해외에 번역되어 발간되는 몇 안되는 작가 아닌가요?
이 작가를 롤모델로 삼아 열심히 정진하고 있을 여류작가들이 많을지언데 이번 행보는 참 실망스럽습니다.
본인은 뒤로 쏙 빠져있고 출판사가 내놓은 전문을 읽어보니 어이가 집을 나가버립니다.
창비가 창피하다는 출판사 직원들의 글들두 보이고 있구요.
이번 표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에 더욱 놀랍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
뭔가 앞에 나서서 작가가 직접 해명을 좀 해주면 좋겠네요.
이러다 또 여론이 수그러들면 다시 책을 내고 독자들은 책을 사고 출판사는 이익을 내고.
이런 패턴이 현 정부와 참 비슷합니다.
정말 실망스럽네요.
이번 표절한 책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창비 책은 당분간 불매운동을 하려 합니다.
정 궁금하거나 읽고 싶으면 도서관으로 가야겠어요.
독자를 기만한 작가와 출판사가 정말 괘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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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5/06/18 12:36

아이들 등원시키고 책이 정말 읽고 싶어서 나왔다.
굳이 돈을 들이지 않고 집으로 들어가 믹스커피를 마시면 되는데 ㅎㅎ
그냥 힐링을 하고 싶어서 된장녀가 되기로 함.

 ㅎㅎ
고마운 아랑.
아이들 때문에 힘드니 그 정도의 시간은 가져야 한다는 아랑.
고마워 ㅎㅎ

이런 차 한잔으로 무슨 힐링이 된다는 사람들이 있다.
집에서 충분히 책을 읽을 수 있고 차 한잔 마실 여유가 있을 수도 있다.
책이 읽고 싶어, 아이들이 따라올까봐 화장실에 들어가 책을 읽어본 적 있는가.
나는 허다하다.
아이들이 잠시 자기들끼리 놀이에 빠져있을 무렵, 급박하게 해야 할 일이 없을 때 조용히 화장실로 들어가 책을 펼친다.

그 시간.
나의 소중한 시간.
책과 커피가 있다면 스트레스가 쌓일 염려가 없을 것 같다.

이 소중한 시간을 지켜주고자 하는 아랑의 마음이 새삼 고맙고. :)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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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5/05/12 10:26

 


잭 캔필드의 응원

저자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지음
출판사
예문 | 2008-10-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나는 나를 응원한다!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야!”미국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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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좋은 결과는 긍정적인 태도를 만들어주며 그로 인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니 우선 믿어야 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들 중에 이런 암시를 주는 책들이 몇 권 있었다.

꿈꾸는 다락방, 김미경의 책들, 크게 생각하라 류..

모두 생각하면,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였다.

뜬 구름 잡는 말 아닌가 했지만 정말 원하고 바란다면 충분히 가능하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룬 건 아직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뿐 조금씩 나는 느끼는 게 있다.

나는 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에 조금도 의심치 않는다.

꼭 이룰 것이니까.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다시 만들어내고, 다시 쓰고, 다시 평가하고, 다시 고칠 수 있다. 바라는 대로 바꿀 수도 있다.

 

나는 과거에 연연한 적이 있다.

과거에도 이랬기에 나는 못할거야.

과거에도 저랬는데 어떻게 지금 할 수 있겠어.

나약한 마음이 자꾸 고개를 들어 할 수 있는 마음을 눌렀다.

글을 쓰면서 치유를 받았던 마음들이 어느새 다시 숨어 끄집어내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들고 자신도 없었다.

주위 환경적인 요소를 탓하며 나는 괜찮은데 내 주위에 어떤 것들 때문에 내가 못하는 것 뿐이다라고 마음을 속이고 있다.

과거에 행했던 모든 일들은 지금은 일어나라는 보장도 없고,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내가 지난 날 해서 지금은 그렇게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본다면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갈지도 모른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며 조금씩 도전해 보고 있다.

내 생애의 대본을 고쳐쓰면 되는 것이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목록에 '만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을 제외할 필요는 없다. 온 세상이 다 당신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결혼전 나는 10년동안 대단한 워커홀릭으로 살았다.

월화수목금금금의 시간을 6개월을 지속한 적도 허다했다.

그 무렵 열심히 일을 할 무렵, 프로젝트가 약간의 인력투입과 시간 연장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조금 더 생길 때가 있었다.

그 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내한하여 작가와 만남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신청한 적이 있다.왠 걸.. 당첨이 되었다.

내가 일하고 있었던 곳은 여의도, 작가를 만날 곳은 그때 기억으로는 잠실이였던 것 같다.

매일을 꿈꾸고 보고 싶고 싸인을 받겠구나 했는데 아마 고객과의 미팅 때문에 못 갔던 기억이 있다.

내가 일본 소설을 접한 후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고, 책이 나오면 항상 예판으로 사는 유일한 작가이다.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다.

나에게 기회가 왔었으니까.

앞으로도 나는 내가 할 수 있을 모든 일을 다 해보고 살거다.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그냥 저질러 보겠다 이거다.

 

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거다.

어떤이는 내가 온라인 상에 쓴 글을 지적한다.

센스는 있는데 글 앞뒤가 안맞고 뭔가 이상하고 글을 잘 쓰진 못하는 것 같단다.

또 어떤 이는 글 자체는 기승전결 딱딱 맞고 논리적인데 좀 이쁘지 못하니 꾸미는 걸 좀 더 한다면 괜찮은 글이 될 것 같다고 한다.

일단은 듣고 내가 부족한 점은 고쳐서 다시 글을 써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으로 부터 5년뒤에는 인지도가 있는 작가가 될 것이고, 10년 뒤에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것이다.

꼭.

 

<< 사랑을 줄 기회를 잃는다는 것은 사랑받을 기회를 잃는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자. 삶은 주는 자에게 돌려주고, 받는자에게 돌려받는다. >>

 

조금 문구가 이상하게 번역이 된 것 같은데 사랑을 줄 기회가 없다면 받을 기회도 없단 거겠지.

먼저 손을 내밀고 사랑을 하면 다들 나를 사랑하지 않을까?

자신은 사랑을 주지 않으면서 남들이 본인을 사랑하기만을 기다린다면 그건 정말 이기적인 것 같다.

 

팔은 안기 위해 있다.

 

엄마들은 타고난 포옹 선수들이다. 어릴 때로 한정짓지 말고 성인이 되어서도 안아주자.

아이들은 부모가 안아달라고 하면 무조건 안아준다.

그렇게 안아주는 순간 아이들 역시 포옹을 받는다.

아이나 남편에게 쪽지 써보기.

 

사랑 이렇게 실천해보라.

 

 

계속해서 눈을 마주친다.

손을 잡는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그 순간에 완전히 몰입한다.

긍정적인 가사가 담긴 사랑의 노래를 듣는다.

언제나 자상함과 애정을 보인다.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몸을 깨끗이 씻으며 좋은 냄새가 나게 한다.

꽃을 선물한다.

직장 일과 집안 일, 여가 시간을 함께 나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입을 맞추고 저녁에 잠들기 전에 입을 맞춘다.

유머 감각을 가진다.

즐거운 마음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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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5/05/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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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5/04/14 00:00

요즘 집에서 편안하게 이북을 대여하여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는 싶은데 돈은 없고 할 때 도서관을 가서 빌려보곤 했는데 최근에 엄마 수술에, 아이들 병원신세를 지는 통에 읽고 싶은 욕망을 잠재울 방법이 없었다.

교보샘을 구입 후 ,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 후,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놋4를 구입 후 다양한 기기를 통해 책을 읽을 수 있어 행복하다. :)

 최근에 카드를 정말 많이 쓰게 되었다.
이렇게 아껴 뭐하나, 아이들 옷도 제대로 없어 그지같이 밖에 나가는 것이 챙피하다는 생각이 들 무렵,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어리석은 나.
매번 책을 읽고 나서야 후회를 하며 아 맞다, 이렇게 하면 될텐데 를 반복하는 이 단기성기억상실증의 표본 같으니라고.

그냥 아껴써보다.

1. 현금을 쓰자.
확실히 현금을 쓰니 아까워서 지갑을 덜 열게 되더라.
체크카드를 쓰더라도 일단 빠져나가는 것이 쉬워 금방 쓰게 되고 잔고는 쑥 빠져나가 텅텅 비었다.


2. 교육비가 늘면 늘수록 좋지 않다.
아이에게 무엇을 배웟냐고 묻지 말고 선생님에게 무슨 질문을 햇는지 묻기.
현재 행복이가 5세인데 한달에 들어가는 보육 및 교육비가 20만원정도다.
어린이집 추가비용이 41천원 + 필요경비 15만원.
아 학습지를 2월부터 했는데 그것이 77,000원
거의 30만원이다.
지금 이 학습지 부터 끊어야겠다고 생각 중이다.
어떤 육아서적 및 교육방법에 대한 책을 봐도 학습지는 이득보다 실이 많더라.

공부보다 더힘든일을 시키면 공부를 스스로 할 것이다

교육비를 투자하는 부모들의 흔한 변명이 학원에 가야 친구를 만낭 수 있다는 말인데 나도 이래서 애들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고 각종 학원에 보내야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당장 놀이터에 가도 아이들이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학원엔 친구랑 대화할 시간도 없고 사람만 많다.
친구는 만들어주면 되는 데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서 또래 친구들 만나면 된다.
이건 부모들이 부지런하면 되는 것이다.

아이가 좋아한다며 학원 보내는 것는 것은 아이가 좋아한다고 정크푸드 먹이는 꼴
어느 정도 자기 결정을 할 수 있을때 학원 보내주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하면서 이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자

3. 카드를 사용후 바로 카드대금통장에 입금.
이 방법 괜찮은 것 같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돈이 있을 때는 현금 및 체크카드를 사용을 하고 당장 돈이 나가야 할 비용이 생기면 일단 통장에 두고 카드를 쓰는데 이것 자체가 돌려막기 같아 일단은 카드사용을 줄여 나가야 할 것 같다.

모기지 : 죽음의 서약
discharge : 감옥에서 출소 . 대출상환

이 무서운 단어를 보더라도 대출이라는 것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목을 죄어 오는 가
빚부터 갚자.

4. 예비비 통장을 6개월 만기로 적금 들어 3개 정도 들어야.
3월에 들면 9월에 만기.
사업자라면 부가세 세금통장을 만들어 3개월 만기 적금.
나는 적금만기가 되면 바로 다른 적금 통장을 만든다.
그리고 한 번씩 스마트폰뱅킹을 할 때 괜찮은 적금상품이 있으면 일단 만원이라도 만들어둔다.

요즘처럼 저금리 시대에 2프로보다 높다면 그냥 가입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다.
손해 보지 않고 내 돈 그대로 돌려바는 건 적금 밖에 없으니...

지난 4월은 출혈이 심했다.
무지한 이 김여사 덕분에 타이어가 펑크가 나 견인 불러 타이어를 교체하는 바람에 30만원 정도가 그냥 나가버렸다.
예비비가 100 정도 있었다면 부담이 덜 되었겠지만 예비비는 개뿔, 카드대금 내기조차 힘들었기에. ㅠㅠ
5월에 또다시 출혈이 생기겠지만 좀 줄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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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엄작가 dbjang 2015/04/0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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