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2016.07.16 23:30 - 엄작가 dbjang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국내도서
저자 : 오은영
출판 : 코리아닷컴 2016.04.29
상세보기

 

똑부러지게 못하면 가르쳐주면 된다. (실수나 실패담 이야기 해주면 좋음.)
부모가 기준이 없을 때 아이는 힘들고 혼란스럽다.
통제적인 부모일 수록 화가 많이 난다.

훈육은 화를 내고 때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이 사회에서 안전하게 살도록 사회질서와 규칙을 가르쳐 도와주는 것이다.
훈육은 절대 놀이가 되면 안된다.
약한 모습 보이면 안된다. 어설프면 부모의 권위가 떨어진다.
훈육은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안된다. (놀이에서는 아이에게 주도권을 준다.)
훈육을 시작하면 제대로 배울 때까지 끝까지 가야 한다. (택배가 와도 받으러가면 안되고, 전화받아도 안됨.)
- 아이에게 지금 부모가 너에게 굉장히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는 이상을 심어줘야 한다.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것까지 통제하려하면 안된다.

'자기조절능력'가르치기
자기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작은일에도 지나치게 괴로워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에게 기다림을 가르칠 때 부모는 다른 일을 하면 안된다.

소리지르면 "예쁘게 말해야지"가 아니라 "소리지르지마"라고 말해줘야 한다.

어설프게 해도 칭찬해주고 늦어도 격려하고 기다려줘야 한다.

육는 막하면 안된다. 엄마가 시간이 있을 때는 알아서 해보라고 했다가 급할 때는 엄마가 해주는 식으로 일관성이 없으면 안된다.

배우자가 욱한다면 부부상담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항상 한사람은 흥분하고 다른 한사람이 그에 맞춰주느라 정신없다면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부부가 싸움을 했다면 아이의 감정을 헤아리고 다스려 주자.

부모가 욱해서 소리를 지를 때 아이가 가만히 있는 것은 부모의 생각이 옳아서가 아니라 '아 또 난리네'하고 부모를 파하게 되는 것이다.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욱할 필요가 없다.
말로 하는 육아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육아를 해야 한다.

부모도 하루를 반성해보자. (좋게 말했어야 했는데 소리를 지러서 미안합니다.)

육아에서 아이를 기다린다는 것은 '참아주는'것이 아니다. '가디려주는' 것도 아니다. '기다려야만' 하는 것이다.

허용적 육아는 아이가 감정을 견디는 연습을 못한다.
만 3세가 넘으면 '조절과 통제'를 가르쳐야 한다.
부모를 신뢰해야 부모의 훈육도 잘 받아들여진다.

아이는 부모의 말에서 배우지 않는다. 부모가 보여주는 행동에서 배운다.

<부모가 감정 다스리기>
1. 15초 기다리기.
2. 아~합 숫자로 30세기.
3. 소리를 지를 것 같을 때 '뽀로로'주제가나 '만세!'를 외치기.
4. 감정일지 쓰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느끼기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49. 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0) 2016.07.16
6월에 읽은 도서  (0) 2016.07.01
5월에 읽은 도서  (0) 2016.07.01
40. 내 아이의 IQ와 EQ를 높이는 PQ 부모 수업  (0) 2016.07.01
4월에 읽은 도서  (0) 2016.07.01
35. 끝내는 엄마 vs 끝내주는 엄마  (0) 2016.04.04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느끼기/2016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